본문 바로가기

ninebridges

상단메뉴

LNB

컨텐트

  • 4th 2005

    CJ NINE BRIDGES CLASSIC 2005 4th

    2005 CJ나인브릿지클래식은 2003년 안시현에 이어 다시 한번 이지영이라는 신데렐라를 탄생 시키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KLPGA 투어 데뷔가 첫 해인 새내기임에도 불구하고, '골프여제' 소렌스탐, '메이저 퀸' 박지은 등 내로라 하는 선수들에게 조금도 주눅들지 않고 1라운드부터 단 한번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는 침착한 경기운영을 선 보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지영 선수의 캐디를 했던 나인브릿지 도우미 역시 언론의 큰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나인브릿지 도우미가 캐디를 담당한 선수 중 세 명의 선수 (이지영, 박희영, 정일미)가 탑 10에 진입하여 나인브릿지의 도우미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골프여제' 소렌스탐은 대회 첫 날부터 제주의 바람에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3라운드 합계 4오버파(공동 14위)로 마감해 다시 한번 '나인브릿지 징크스'를 절감했다. 반면 소렌스탐과 같은 스웨덴 출신의 카린 코크는 2004년에 이어 공동 2위에 랭크, 소렌스탐과는 또 다른 '나인브릿지 인연'을 과시하기도 했다.

    어느덧 4회째를 맞은 CJ나인브릿지클래식은 이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골프대회'로 자리매김하였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만 여명의 갤러리가 나인브릿지를 찾았고, 두 명의 신데렐라를 미 LPGA 무대로 직행시키며 '미 LPGA 등용문'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골프 토너먼트 사상 최초로 그린 자킷 대신 한복을, 트로피 대신 도자기를 수여함으로써 '골프강국'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대회개요
    • 대회명 : CJ Nine Bridges Classic (US LPGA 공식 Tour)
    • 일   시 : 2005. 10. 28 ~ 30 (3일간)
    • 장   소 : 클럽 나인브릿지
    • 상   금 : $1,350,000
    참가선수
    • US LPGA 상금순위 50명
    • KLPGA 상금순위 12명
    • 스폰서 추천 7명
    최종 경기 결과
    2005년 최종 경기 결과 리스트
    순위 선수 파 스코어
    1 이지영 -5 211 (65-73-73)
    2 김미현 -2 214 (70-71-73)
    카린 코크 214 (67-76-71)
    4 장 정 -1 215 (67-74-74)
    박희영 215 (69-73-73)
    6 레이첼 헤더링턴 0 216 (71-73-72)
    박지은 216 (73-73-70)
    8 재니스 무디 1 217 (72-76-69)
    소프 구스타프슨 217 (70-78-69)
    10 정일미 2 218 (73-74-71)
    베쓰 베이더 218 (76-72-70)
    안시현 218 (73-73-72)
    한희원 218 (75-70-73)
    14 애니카 소렌스탐 4 220 (75-75-70)
    포토앨범





  • 3th 2004

    CJ NINE BRIDGES CLASSIC 2004 3th

    2004 CJ나인브릿지클래식은 2003년 대회만큼 이나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대회였다. 지긋지긋한 징크스에 시달렸던 '메이저 퀸' 박지은이 3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고국무대 첫 우승과 시즌 첫 2승의 감격을 누렸기 때문이다. 박지은은 이 대회 이전까지 시즌 6차례나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따라붙은 '준우승 단골'이라는 아픔을 씻어냄과 동시에 2003년 안시현이 세운 대회 최소타 기록(12언더파 204타)도 4타나 줄였다.

    한편 '골프여제' 소렌스탐은 18번홀(파5)에서 두 번째 을 그린에 올린 뒤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5언더파 67타를 쳐 카린 코크(스웨덴)와 함께 공동2위(11언더파 205타)를 하는 저력을 과시했고, 전날 6언더파 66타의 부활샷을 터트리며 우승 후보로 등장했던 박세리(CJ)는 전반 한때 박지은에 1타차로 다가섰다가 6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주저앉았다.

    2004 CJ나인브릿지클래식은 경기 외적으로도 단연 돋보였다. 돈과 명예를 좇아 전 세계 여자 골퍼들이 모여드는 미국 LPGA 투어. 그 최고 무대를 모두 한국적인 것으로 채웠기 때문이다. 대회 장소는 제주의 클럽 나인브릿지. 우승자는 박지은. 우승컵은 전통의 분청사기. 그린재킷은 붉은색과 푸른색이 멋스럽게 조화된 한복. 해를 거듭할수록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선수들의 환상적인 플레이와 수많은 감동의 드라마들.

    CJ나인브릿지클래식은 어느덧 그 이름만으로도 수많은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국내 최고의, 세계적인 골프대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대회개요
    • 대회명 : CJ Nine Bridges Classic (US LPGA 공식 Tour)
    • 일   시 : 2004. 10. 29 ~ 31 (3일간)
    • 장   소 : 클럽 나인브릿지
    • 상   금 : $1,350,000
    참가선수
    • US LPGA 상금순위 50명
    • KLPGA 상금순위 19명
    최종 경기 결과
    최종 경기 결과 리스트
    순위 선수 파 스코어
    1 박지은 -16 200(66-69-65)
    2 애니카 소렌스탐 -11 205(71-67-67)
    카린 코크 205(66-72-67)
    4 로레나 오초아 -10 206(68-71-67)
    장 정 206(70-68-68)
    안시현 206(68-69-69)
    7 김 영 -9 207(69-73-65)
    9 강수연 -8 208(71-66-71)
    11 박세리 -7 209(72-66-71)
    포토앨범





  • 2th 2003

    CJ NINE BRIDGES CLASSIC 2003 2th

    2003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는 사흘간 1만5천여 명이 되는 갤러리가 클럽 나인브릿지를 찾아 세계 정상권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봤다. 지난 2002년 대회와는 달리 사흘 내내 더 바랄 것이 없을 만큼 완벽한 날씨 속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명승부가 펼쳐졌고 안시현이라는 '신데렐라'가 탄생, 골프 마니아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신데렐라' 안시현의 우승에 가리기는 했지만 '코알라' 박희정(CJ) 역시 미LPGA 메이저대회급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무려 10개의 버디를 낚으며 코스레코드를 작성했다. 이는 지난 2002년 대회 당시 박세리와 올해 1라운드에서 안시현이 세운 종전기록(7언더파)을 무려 3타나 경신한 호기록으로 골프전문가들은 당분간 깨지기 힘든 기록이라고 입을 모았다.
    나인브릿지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박희정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코스레코드 기록 당시 사용했던 퍼터를 클럽에 기증했다.

    선수들의 눈부신 경기 이외에도 2003 CJ나인브릿지 클래식은 코스 내외에서 흠잡기 어려운 완벽한 대회 운영을 함으로써 두 번째 개최 만에 '제 5의 메이저대회'로 자리잡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대회개요
    • 대회명 : CJ Nine Bridges Classic (US LPGA 공식 Tour)
    • 일   시 : 2003. 10. 31 ~ 11.2 (3일간)
    • 장   소 : 클럽 나인브릿지
    • 상   금 : $1,250,000 (세계 3위)
    참가선수
    • US LPGA 상금순위 50명
    • KLPGA 상금순위 19명
    최종 경기 결과
    최종 경기 결과 리스트
    순위 선수 파 스코어
    1 안시현 -12 204(65-71-68)
    2 박세리 -9 207(69-70-68)
    박지은 207(66-73-68)
    박희정 207(76-69-62)
    로라 데이비스 207(68-71-68)
    6 이정연 -7 209(70-72-67)
    7 강수연 -6 210(69-71-70)
    66 송아리 +14 230(78-79-73)
    69 미셜 위 +17 233(85-78-70)
    포토앨범





  • 1th 2002

    CJ NINE BRIDGES CLASSIC 2002 1th

    국내 최초의 공식 US LPGA 대회가 2002년 10월 25~27일 3일간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US LPGA 공식 Tour중에서도 상금랭킹 순으로 3위에 해당하는 메이저급 대회로 클럽 나인브릿지는 물론 한국의 골프 역사에도 한 획을 긋는 최고의 대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회 기간 중 총 1만5천 갤러리들이 세계 정상의 골퍼를 직접 만나기 위해 나인브릿지를 찾았다.

    우승자 박세리는 제주도의 바람과, 나인브릿지의 까다로운 그린 등을 극복하고 '나홀로 언더파'의 기염을 토하며 단 한 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우승을 일궈냈다. 98년 미국진출 후 첫 한국대회 우승과 함께 시즌 5승으로 지난해 세운 한 시즌 개인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2개 대회 연속우승에 통산승수도 18로 늘렸다.

    클럽 나인브릿지는 이 대회를 통해 국제적인 명문 클럽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는 물론, 대회 VIP역시 나인브리지의 코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대회개요
    • 대회명 : CJ Nine Bridges Classic (US LPGA 공식 Tour)
    • 일   시 : 2002. 10. 25 ~ 27 (3일간)
    • 장   소 : 클럽 나인브릿지
    • 상   금 : $1,500,000 (세계 3위)
    참가선수
    • US LPGA 상금순위 60명
    • KLPGA 상금순위 20명 및 기타
    최종 경기 결과
    최종 경기 결과 리스트
    순위 선수 파 스코어
    1 박세리 -3 213(65-76-72)
    2 카린 코크 (스웨덴) +3 219(70-76-73)
    3 바리 매카이 (스코틀랜드) +4 220(70-75-75)
    4 로리 케인 (캐나다) +5 221(70-75-76)
    5 다니엘 아마카포니 (미국) +6 222(72-74-76)
    아니카 소렌스탐 (스웨덴) 222(73-73-76)
    7 고우순 +7 223(73-77-73)
    8 질 맥길 (미국) +8 224(70-79-75)
    수전 스트러드웍 (영국) 224(73-76-75)
    레이첼 테스크 (호주) 224(73-76-75)
    11 김미현 +10 226(70-75-81)
    박지은 226(73-71-82)
    참가 선수 및 VIP 인터뷰
    박세리
    박세리사진
    골프코스는 자연과의 싸움이다. 이번 대회처럼 힘든 환경에서 경기를 치른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코스는 정말 훌륭했고 메이저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여느 골프장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스킨스대회 때에도 느꼈지만 전략성을 요구하는 각 코스는 여전히 인상적이다.
    아니카 소렌스탐
    아니카 소렌스탐사진
    클럽 나인브릿지는‘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훌륭한 코스를 가졌다.
    어떤 식으로든 극복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만든다.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라운드 하고 싶다.
    카린코크
    카린코크사진
    1라운드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아 고생했지만 전략적인 코스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
    이런 코스에서 라운드를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포토앨범





GNB 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