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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S GAME 2001 1th

한국이 배출한 세계 수준의 여자 프로골퍼4인 (박세리, 김미현, 박지은, 강수연)이 2001년 11월 5일 나인브릿지에서 스킨스 게임을 진행하였다.

본 게임에 앞서 스킬스 챌린지를 통해 180yard 트러블 샷과 80yard 어프로치 샷 대결을 펼쳐 신기에 가까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갤러리들의 많은 갈채를 받았으며, 이 후 벌어진 본 게임에서는 박지은 선수가 전체 상금 8천만원 중 4천3백만원의 Skin을 획득함으로써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골프 행사로 이날 많은 갤러리들과 기자들이 참석하여, 최고의 코스에서 펼쳐진 최고 선수들의 플레이에 많은 관심이 집중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최종 경기 결과
최종 경기 결과 리스트
홀 결과 상금
1번홀 비김
2번홀 박세리 6번 아이언으로 1m 버디 우승 300만원
3번홀 김미현 3m버디 우승 150만원
4번홀 박세리 8번 아이언으로 버디OK 우승 200만원
5번홀 박지은 1.5m버디 우승 200만원
6번홀 비김
7번홀 박세리 2m버디 우승 600만원
8번홀 비김
9번홀 비김
10번홀 비김
11번홀 박지은 2m버디 우승 1,700만원
12번홀 비김
13번홀 비김
14번홀 비김
15번홀 박지은 30Cm,버디ok 우승 2,400만원
16번홀 비김
상금순위
  • 1위 : 박지은 4300만원
  • 2위 : 박세리 2100만원
  • 3위 : 강수연 1450만원
  • 4위 : 김미현 150만원
참가 선수 및 VIP 인터뷰
박세리 (2001 US LPGA 2위)
박세리사진
나인브릿지의 경우 각각의 특색 있는 홀이 인상적인 코스이다. 특히, 까다로운 벙커는 프로인 나에게도 많은 집중력을 요구했으며 미국의 유명코스와 비교하더라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코스로 플레이 하는 동안 줄곧 좋은 인상을 가졌다.
김미현 (2001 US LPGA 8위)
김미현사진
아이언 샷을 찍어 치는 편인데 벤트그라스 페어웨이 때문인지 채가 걸리지 않고 팔이나 팔꿈치에 무리가 가지 않았다. LPGA 메이저급 시합 때 접하는 골프장 보다 코스 관리가 더욱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되어 있었다.
박지은 (2001 US LPGA 23위)
박지은사진
10년만에 고국에서 경기를 펼치다 보니 다소 긴장했는데 우승을 해서 매우 기쁘다. 내가 느낀 나인브릿지는 코스 상태가 매우 훌륭했으며 벙커가 싶어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는 매우 특색 있는 골프장이다.
강수연 (2001 KLPGA 1위)
강수연사진
국내에서 접할 수 없는 매우 훌륭한 코스라 할 수 있다. 주변의 아름다운 전경과 자연환경을 즐기면서 플레이 하면 좋을 것 같으며, 벤트그라스 페어웨이 때문인지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치고 정확한 샷이 가능하다고 평가하고 싶다.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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